작성일 : 14-05-12 17:32
|
글쓴이 :
이성숙
 조회 : 47,777
|
처음 몬테소리 수업을 시작할 때에는 금방 끝날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수업을 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수업을 할 때와 올해 수업을 할 때 많은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구 셋팅을 하면서 작년에 비해 좀 더 꼼꼼하게 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의 변화도 눈에 띄게 보여서
뿌듯한 한 해였습니다.
사이버 강의 외에도 2년에 걸쳐 자문을 해주시고 틈틈히 전화로 질문을 할 때 자세하게 알려주신 이성숙교수님 덕분에 좀 더 편안하게 수업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생각보다 늦게 자격증을 받게 되어 아쉬움이 있었으나 오늘 다시 수영역을 공부하고 시험을 보니 오히려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선생님들도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끝까지 이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좋은 수업을 받게 해주신 아미 원장님과 이성숙 교수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름: 송금옥
소속: 아미어린이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