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와서 교구를 만져보고 연습해보니 헷갈리고, 어려웠던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교수님께 직접 물어보고 교구에 대해 정확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노*원
몬테소리 일상, 감각영역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이었다. 시험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와서 실습해보니
역시 와서 실습하고, 시험보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김*경
현장에와서연습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집중있게 연습할 수 있었다-서*현
동영상으로만 보았을 때 순서가 헷갈리고 교구를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직접와서 교구들을 활용해
연습하고, 만져보니 교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시험을본다는게 부담스러웠지만 막상와서 몰랐던 부분을
지도받고 해보면서 더 채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서*경
시험을 준비하면서 각 교구들의 과정을 더 세세하게 공부할 수 있었고, 틀린 부분을 바로바로 알려주는 피드백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 다른 사람의 수업 시연을 보며 어느 부분은 잘했고, 부족한지를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하*혜
알고 있기만 하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슴관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빨리 가르쳐주고 싶은 기대와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다-김*자
충분한 연습시간과 교수님의 즉각적인 피드백,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다-박*혜, 양*정, 임*인
실제로 접해보지 못한 교구가 많아 걱정을 가지고 참여했는데, 교구를 반복해서 연습해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몬테소리가 더욱 재미있어졌다-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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